백반증 (Leukoplakia)

다른 질환으로 특징지을 수 없는 구강 점막의 백색 판으로 대표적 구강잠재악성질환.

1 상세 설명

정의

백반증(Leukoplakia)은 다른 어떤 특정 질환으로도 진단할 수 없는 구강 점막의 백색 판으로, WHO가 정의한 구강잠재악성질환(Oral Potentially Malignant Disorder)입니다. 임상적 진단명이며 조직학적 진단명이 아닙니다.

분류

  • 균질형(Homogeneous): 균일한 백색 판, 편평 또는 주름형. 악성 변화율 낮음(1~5%)
  • 비균질형(Non-homogeneous): 홍반·결절·베루쿠스 양상 혼재. 악성 변화율 높음(20~30%)
  • 증식성 베루쿠스 백반증(PVL): 다발성·재발성·진행성, 매우 높은 악성 변화율

위험 요인

  1. 흡연·씹는 담배
  2. 만성 알코올 섭취
  3.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
  4. 만성 자극(날카로운 치아, 부적합 보철)
  5. Candida albicans 중복 감염

진단

임상적으로 다른 질환 배제 후 절개생검(incisional biopsy)을 통해 상피 이형성(dysplasia) 유무·정도를 평가합니다. 홍반이 혼재된 부위, 궤양성 부위에서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치료

  • 위험 인자 제거 (금연, 절주, 자극 요소 제거)
  • 이형성이 없거나 경도: 정기 관찰, 6개월 간격 재평가
  • 중등도 이상 이형성·비균질형: 외과적 절제, CO2 레이저, 광역동치료
  • 필요 시 β-카로틴·비타민 A 유도체 등 보조요법

주의사항

백반증은 진단명이 확정될 때까지 반드시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절제 후에도 동일 부위·주변부 재발과 새로운 부위의 악성 변화가 가능하므로 평생 정기 추적이 원칙입니다.

2 백반증 (Leukoplakia) 자주 묻는 질문

Q. 백반증 (Leukoplakia)(이)란 무엇인가요?
백반증(Leukoplakia)은 다른 어떤 특정 질환으로도 진단할 수 없는 구강 점막의 백색 판으로, WHO가 정의한 구강잠재악성질환(Oral Potentially Malignant Disorder)입니다. 임상적 진단명이며 조직학적 진단명이 아닙니다.
Q. 백반증 (Leukoplakia)은(는) 어떻게 분류되나요?
균질형(Homogeneous): 균일한 백색 판, 편평 또는 주름형. 악성 변화율 낮음(1~5%)비균질형(Non-homogeneous): 홍반·결절·베루쿠스 양상 혼재. 악성 변화율 높음(20~30%)증식성 베루쿠스 백반증(PVL): 다발성·재발성·진행성, 매우 높은 악성 변화율
Q. 백반증 (Leukoplakia) — 위험 요인?
흡연·씹는 담배만성 알코올 섭취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만성 자극(날카로운 치아, 부적합 보철)Candida albicans 중복 감염
Q. 백반증 (Leukoplakia)은(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임상적으로 다른 질환 배제 후 절개생검(incisional biopsy)을 통해 상피 이형성(dysplasia) 유무·정도를 평가합니다. 홍반이 혼재된 부위, 궤양성 부위에서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Q. 백반증 (Leukoplakia)은(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위험 인자 제거 (금연, 절주, 자극 요소 제거)이형성이 없거나 경도: 정기 관찰, 6개월 간격 재평가중등도 이상 이형성·비균질형: 외과적 절제, CO2 레이저, 광역동치료필요 시 β-카로틴·비타민 A 유도체 등 보조요법
Q. 백반증 (Leukoplakia) 관련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백반증은 진단명이 확정될 때까지 반드시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절제 후에도 동일 부위·주변부 재발과 새로운 부위의 악성 변화가 가능하므로 평생 정기 추적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