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첫 치과 경험을 편안하게
첫 치과 경험이 평생의 구강위생 습관을 결정합니다. 문치과병원 소아진료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진행되며, "안 아프게 — 무섭지 않게 — 천천히"를 원칙으로 합니다. 강제로 진료하지 않습니다.
진료 분야
- 유치 충치 치료 — 영구치 건강의 첫 단추, 글래스아이오노머·콤포지트 사용
- 실란트 (치아홈 메우기) — 어금니 영구치가 나면 1~2주 안에 권장, 충치 예방 효과 50% 이상
- 불소도포 — 3~6개월 주기 예방 처치
- 정기 검진 — 6개월마다 충치 조기 발견·예방
- 소아 교정 상담 — 성장기 골격·치열 모니터링, 1차 교정 골든타임 안내
- 유치 발치 — 영구치 유도 발치, 흔들리는 유치 안전 발치
- 외상 치아 응급 처치 — 넘어져 치아가 부러진 경우 즉시 대응
- 이갈이·손가락 빨기 습관 교정
처음 오시는 부모님께
- 첫 방문은 보통 만 1~2세 — 첫 어금니가 나기 시작할 즈음 권장
- 이미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첫날은 진료실 구경·의자 타보기만 하기도 합니다
- 치료 전 부모님과 충분히 상의 후 진행 — 강제는 절대 없습니다
- 치료 후 칭찬·스티커·작은 선물로 좋은 기억을 남깁니다
- 예약 시 "처음 오는 아이"라고 알려주시면 충분한 시간을 배정해드립니다
아이 치과 진료 시기별 가이드
- 0~12개월: 가제 수건으로 잇몸·치아 닦기, 첫 치아 나오면 첫 검진
- 만 1~3세: 유치 어금니 나기 시작 — 정기 검진 시작, 불소도포
- 만 3~5세: 모든 유치 완성 — 충치 검진, 칫솔질 습관 교육
- 만 6~8세: 영구치 어금니 나옴 — 실란트 골든타임
- 만 7~10세: 골격성 부정교합이면 1차 교정 시작 시기
- 만 12세 이하: 영구치 광중합 레진 충전 건강보험 적용
건강보험 혜택 (만 12세 이하)
- 치아 홈 메우기(실란트) — 영구치 큰어금니 4개에 건강보험 적용
- 불소도포 — 일부 혜택 적용
-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 — 만 12세 이하 모든 영구치 건강보험 적용
* 정확한 적용 범위는 진료 시 안내해드립니다.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한다면
- 집에서 "치과는 무서운 곳"이라는 표현 절대 금지
- 치과 가기 전 사탕·과자로 보상 약속 자제 (치료 자체를 부정적으로 인식)
- 치과 놀이·역할극으로 익숙하게 만들기
- 형제·자매가 진료받는 모습 옆에서 보여주기
- 아이가 거부하면 그날은 무리하지 않고 다음에 다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