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유착 (Osseointegration)

임플란트 표면과 살아있는 골조직 사이에 광학현미경적으로 결합조직이 존재하지 않는 직접적 구조·기능적 결합 상태입니다.

감수 이수연 원장 치과보철과 전문의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검토 2026.08

1 상세 설명

정의

골유착(Osseointegration)은 1965년 스웨덴의 Per-Ingvar Brånemark이 정의한 개념으로, 하중을 받는 임플란트 표면과 살아있는 골조직 사이에 결합조직 개재 없이 이루어지는 직접적이고 기능적인 결합을 의미합니다.

성공 조건

  • 생체친화적 재료 (Grade 4~5 titanium, zirconia)
  • 외과적 외상 최소화 (열손상 방지, 저속 드릴링, 관주)
  • 안정된 초기 고정 (primary stability)
  • 충분한 치유 기간 (하악 3개월, 상악 6개월)
  • 감염 없는 치유 환경

단계

  1. Primary stability: 식립 직후 기계적 고정
  2. Bone remodeling: 4~6주 안정성 저하
  3. Secondary stability: 신생골 형성으로 안정성 재획득

실패 요인

초기 실패 후기 실패
과열, 감염, 조기 부하 임플란트 주위염, 과부하
골질 불량, 흡연 부적절한 보철 설계

주의사항

당뇨, 흡연, 비스포스포네이트 복용, 방사선 치료 병력은 골유착 실패 위험을 높입니다. 식립 전 병력 청취와 위험도 평가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