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기준: 2주
흔한 아프타성 구내염이나 상처는 7~14일 안에 저절로 낫습니다. 같은 자리의 궤양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커지면 「단순 구내염」이 아닐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통증이 없는 궤양이 오래가면 더 주의합니다.
감별 진단
| 원인 | 특징 |
|---|---|
| 만성 외상성 궤양 | 날카로운 치아·보철·틀니가 닿는 자리, 원인 제거 후 2주 내 치유 |
| 대형 아프타 | 1cm 이상 깊은 궤양, 심한 통증, 수 주~수 개월, 흉터 |
| 약물성 | NSAID·베타차단제·니코란딜·항암제·면역억제제 복용 후 |
| 감염 | 결핵·매독·진균(면역 저하), 헤르페스 지속(면역 저하) |
| 전신질환 | 베체트병(구강+생식기+눈), 크론병·궤양성 대장염, 루푸스, 셀리악병, 빈혈·비타민 결핍 |
| 수포성 질환 | 천포창·유천포창 — 물집이 터진 미란이 여러 부위 |
| 괴사성 타액선 화생 | 입천장의 깊은 궤양, 6~10주 자연 치유, 암과 혼동 |
| 구강암 | 통증 없이 단단한 테두리, 혀 옆·입 바닥·잇몸, 흡연·음주자, 출혈, 목 림프절 |
위험 신호
- 3주 이상 지속, 크기 증가
- 딱딱하게 만져짐, 테두리가 불규칙하게 솟음
- 통증이 없거나 오히려 감각 저하
- 붉은 반·흰 반 위에 생긴 궤양
- 목에 만져지는 멍울, 체중 감소
- 흡연·음주·40세 이상
검사
- 원인 제거 시험 — 날카로운 부위 연마, 약물 확인 후 2주 관찰
- 혈액 검사 — 빈혈·철·B12·엽산·염증 수치
- 조직검사(생검) — 3주 이상·의심 소견 시 필수, 국소마취로 5~10분
기다리는 동안
- 자극 음식 피하고 소금물·클로르헥시딘 가글, 구내염 연고·스테로이드 도포
- 사진으로 크기 기록
- 「연고를 바꿔 보자」로 시간을 끌지 않기
구강암의 초기 모습은 「안 낫는 구내염」입니다. 2주 기준을 기억하고, 3주가 넘으면 이유를 묻지 말고 조직검사를 받으세요. 대부분은 양성이지만 조기 발견이 결과를 완전히 바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