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언제부터
구강 관리는 이가 나기 전부터 시작한다. 수유 후 깨끗한 거즈나 실리콘 손가락 칫솔로 잇몸과 혀를 닦아 주면 세균막이 자리 잡는 것을 늦출 수 있다.
단계별 방법
| 시기 | 방법 |
|---|---|
| 치아 맹출 전 | 거즈로 잇몸·혀 닦기 |
| 첫니~돌 | 영유아용 칫솔, 물 또는 소량 불소치약 |
| 돌 이후 | 보호자가 직접 칫솔질, 하루 2회 |
| 3세 이후 | 아이가 먼저 하고 보호자가 마무리 |
불소치약 사용량
- 3세 미만 — 쌀알 크기
- 3~6세 — 완두콩 크기
- 뱉는 연습을 지도하되 삼켜도 이 정도 양은 안전 범위
젖병 우식 예방
- 잠들 때 젖병을 물리지 않기
- 야간 수유는 첫니가 난 뒤 점차 줄이기
- 젖병에 주스나 단 음료를 담지 않기
- 돌 무렵부터 컵 사용으로 전환
임상 주의사항
보호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부위는 상악 앞니의 잇몸 쪽이다. 젖병 우식이 가장 먼저 생기는 자리이기도 하다. 아이가 싫어해 짧게 끝나기 쉬우므로, 눕힌 상태에서 윗입술을 살짝 들어 올려 확인하며 닦는 방법을 시연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