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왜 문제가 되나
치과 유닛의 물 관로는 가늘고 물이 정체되기 쉬워 내벽에 세균막이 형성된다. 이 물이 핸드피스와 스리웨이 시린지를 통해 환자 구강에 직접 분사되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세균막이 잘 생기는 조건
- 관 내경이 매우 좁아 벽면 접촉 비율이 높음
- 야간·주말에 물이 정체
- 실온에 가까운 수온
- 층류 흐름으로 벽면 유속이 낮음
관리 방법
| 방법 | 내용 |
|---|---|
| 진료 전후 플러싱 | 일정 시간 물 흘려보내기 |
| 주기적 소독 | 전용 소독제로 관로 세척 |
| 독립 급수병 | 수돗물 대신 정제수 사용 |
| 역류 방지 | 안티리트랙션 밸브 |
| 수질 검사 | 주기적 확인 |
일상 절차
- 진료 시작 전 각 라인 플러싱
- 환자마다 짧게 플러싱
- 주 단위 소독제 처리
- 급수병 세척과 교체
임상 주의사항
수관 관리는 눈에 보이지 않아 소홀해지기 쉬운 영역이다. 그러나 면역이 저하된 환자에게는 실제 위험이 될 수 있다. 특히 장기 휴진 후 첫 진료일에는 정체된 물이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충분한 플러싱이 필요하다. 외과적 시술에는 유닛 물이 아닌 멸균 생리식염수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