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정의
임플란트 표면 오염 제거는 주위염 치료 과정에서 노출된 임플란트 표면에 형성된 세균막과 침착물을 제거하는 단계다. 이후 어떤 재생 술식을 하더라도 이 단계의 완성도가 결과를 좌우한다.
방법별 비교
| 방법 | 특징 |
|---|---|
| 티타늄·플라스틱 큐렛 | 접근 가능한 면만, 표면 손상 적음 |
| 글라이신 파우더 에어폴리싱 | 나사산 사이까지 도달, 표면 보존 |
| 티타늄 브러시 | 기계적 제거력 우수 |
| 초음파 전용 팁 | 비금속 팁 사용 필수 |
| 화학적 세척 | 클로르헥시딘, 구연산 등 보조 |
| 레이저 | 보조적, 단독으로는 불충분 |
왜 어려운가
- 나사산과 거친 표면의 미세 요철에 세균막이 숨는다
- 기구가 물리적으로 닿지 않는 각도가 존재
- 완전 무균 상태 회복은 사실상 불가능
- 판막을 열지 않으면 접근 자체가 제한적
일반적 순서
- 판막 거상으로 시야와 접근 확보
- 육아조직 완전 제거
- 기계적 제거를 주된 수단으로 시행
- 화학적 세척으로 보조
- 생리식염수로 충분히 세척
- 재생 또는 절제 술식으로 마무리
임상 주의사항
단일 방법으로 충분한 것은 없으므로 기계적 제거를 중심으로 여러 방법을 조합하는 것이 표준적 접근이다. 일반 금속 스케일러는 표면에 흠집을 내 오히려 세균막 부착을 늘리므로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오염 제거만으로 골이 저절로 회복되지는 않으며, 이후 유지관리 프로그램이 뒤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