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일반적인 규격
| 구분 | 직경 | 주 적응 |
|---|---|---|
| 소구경(narrow) | 3.0~3.5mm | 아래 앞니·위 측절치, 좁은 뼈, 틀니 유지용 |
| 표준(regular) | 3.75~4.5mm | 소구치·앞니·대부분의 부위 |
| 대구경(wide) | 5.0~6.0mm | 큰어금니, 즉시 식립으로 발치와가 넓을 때, 실패 부위 재식립 |
| 구분 | 길이 | 주 적응 |
|---|---|---|
| 짧은(short) | ≤ 8mm(초단 4~6mm) | 신경관·상악동이 가까운 부위, 골이식 회피 |
| 표준 | 8~13mm | 대부분 |
| 긴(long) | ≥ 13mm | 앞니(뼈가 깊음), 경사 식립, 즉시 부하 시 초기 고정 |
결정 요소
- 뼈의 폭 — 임플란트 양옆에 최소 1~1.5mm 뼈가 남아야 함 → 폭 6mm 뼈에는 4mm 직경까지
- 뼈의 높이 — 신경관 위 2mm·상악동 저 확보
- 인접치·임플란트 거리 — 치아와 1.5mm, 임플란트끼리 3mm
- 교합력 — 큰어금니·이갈이는 굵게
- 보철 크라운 크기 — 어금니 크라운에 좁은 임플란트는 응력 집중
- 골질 — 성긴 뼈는 굵고 길게 초기 고정 확보
짧은 임플란트에 대한 근거
최근 연구에서 6~8mm 짧은 임플란트는 골이식 후 긴 임플란트와 5년 생존율이 비슷하고 합병증·비용·기간은 적습니다. 단 직경이 충분하고 교합 설계가 적절해야 하며, 매우 짧은 4mm는 연결(스플린팅)을 권장합니다.
흔한 오해
- 「길수록 튼튼하다」 — 힘은 주로 상부 피질골에서 받아 일정 길이 이상은 이점이 작음
- 「굵을수록 좋다」 — 뼈 벽이 얇아지면 오히려 흡수·퇴축
- 「가늘면 부러진다」 — 앞니 소구경은 합금(Ti-Zr)으로 강도 보완, 어금니엔 부적합
규격은 CT 계획에서 뼈에 맞춰 정하고, 부족한 뼈를 만들어 표준 규격을 쓸지 짧은·좁은 임플란트로 수술을 줄일지는 환자와 상의해 결정합니다. 자신에게 식립된 규격을 기록해 두면 이후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