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치료 시기
| 시기 | 권고 |
|---|---|
| 발생~6개월 | 재발 위험이 높아 응급 처치(통증·감염)만, 내과·신경과 협진 |
| 6개월 이후, 안정 | 일반 치료 가능, 짧은 진료·스트레스 최소화 |
약물
- 항혈소판제(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항응고제(와파린·NOAC) — 발치·수술 시 출혈 대비, 임의 중단 금지(재발 위험이 출혈 위험보다 큼), 필요 시 처방의와 조정
- 와파린은 INR 확인(3.5 이하면 대부분 발치 가능), NOAC은 복용 시간 조정
- 국소 지혈제·트라넥삼산 가글·봉합으로 대부분 조절
- 혈압약·항경련제 등 복용 약 전체 확인
마취·진료 중
- 에피네프린 최소 용량, 혈압·산소포화도 모니터
- 오전 짧은 예약, 자세를 너무 눕히지 않기(연하·기도)
- 편마비 쪽으로 침·물이 고이지 않게 흡입 강화
- 말이 어눌해도 이해력은 정상인 경우 많음 — 존중하며 설명
- 새로운 두통·언어 장애·한쪽 마비가 나타나면 즉시 응급
구강 문제
| 문제 | 관리 |
|---|---|
| 마비 쪽 음식물 저류·충치·치주염 | 보호자가 마비 쪽 확인·닦기, 워터픽 |
| 손 기능 저하로 칫솔질 어려움 | 전동칫솔·손잡이 굵은 칫솔·보조 그립 |
| 구강 건조(약물) | 타액 대체제·불소 |
| 삼킴 장애(연하곤란) | 흡인성 폐렴 예방 위해 구강 청결 필수, 자세 세워 진료 |
| 틀니 | 마비 쪽 적합·유지 저하, 임플란트 틀니 고려 |
| 안면 감각 저하 | 볼·입술 씹힘 상처 확인 |
보호자 안내
- 식후 입안(특히 마비 쪽 볼)에 남은 음식 확인
- 하루 2회 칫솔질 + 혀 닦기, 취침 전 필수
- 3~4개월마다 치과 검진·스케일링(폐렴 예방 효과)
- 휠체어·이동 지원 가능한 치과, 방문 진료 제도 확인
뇌졸중 후 구강 관리는 「치아」가 아니라 「폐렴 예방」의 문제입니다. 입안 세균이 기도로 들어가 생기는 흡인성 폐렴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이므로, 재활의 일부로 치과 관리를 포함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