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구강 문제
| 문제 | 원인 | 관리 |
|---|---|---|
| 구강 칸디다증(입천장·혀 흰 막, 쉰 목소리) | 흡입 스테로이드가 입안에 남음 | 흡입 후 물로 헹구고 뱉기, 스페이서 사용, 항진균제 |
| 충치·침식 | 흡입제 성분(산성·당), 구강 건조, 구호흡 | 흡입 후 헹굼, 불소, 30분 후 칫솔질 |
| 구강 건조 | 베타2 작용제·항콜린 흡입제·구호흡 | 물·타액 대체제 |
| 치주염·구취 | 구호흡·건조 | 정기 스케일링 |
| 잇몸 출혈 | 장기 스테로이드 | 위생 |
진료 전
- 속효성 흡입기(살부타몰)를 반드시 지참, 의자 옆에 두기
- 당일 정기 흡입제 사용, 최근 발작·응급실·입원 이력 알리기
- 감기·발작이 잦은 시기는 비응급 치료 연기
- 오후 늦은 시간보다 오전~낮(천식은 새벽·밤에 악화)
피하거나 주의할 것
- NSAID(아스피린·이부프로펜) — 아스피린 유발 천식 병력이 있으면 금지, 없어도 주의 → 아세트아미노펜 선택
- 메타중아황산염(sulfite) 함유 에피네프린 마취제 — 아황산염 과민 천식 환자는 무첨가 제제
- 마약성 진통제·바르비탈계 진정 — 호흡 억제
- 러버댐·흡입기로 입을 오래 막는 느낌 → 호흡 곤란감, 코 호흡 확인
- 치과 재료 분진·냄새(아크릴 단량체) 자극
진정 치료
- 아산화질소는 산소 농도가 높아 대부분 안전(중증 COPD는 주의)
- 정맥 진정은 산소포화도 모니터 필수, 중증은 병원급
- COPD 환자에게 고농도 산소는 호흡 억제 가능 — 저농도
발작 시 대처
- 치료 중단, 앉은 자세, 입안 기구·이물 제거
- 속효성 흡입기 2~4회, 5분 후 반복
- 산소 공급, 호전 없으면 119
- 입술 청색·말 못 함·의식 저하는 응급
흡입기 사용 후 「헹구고 뱉기」 한 가지만 지켜도 칸디다증과 충치가 크게 줄어듭니다. 치과에는 천식 여부와 최근 조절 상태, 아스피린 반응 여부를 꼭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