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정의
치아 변색(Tooth Discoloration)은 치아 색이 정상 범위(A1~C4 shade)에서 벗어난 상태로, 외인성(extrinsic)과 내인성(intrinsic)으로 분류됩니다.
외인성 원인
- 커피·홍차·와인·카레·간장 등 색소
- 흡연(니코틴·타르)
- 클로르헥시딘 가글 장기 사용 — 갈색 착색
- 철분제·비스무트
- 불량한 구강 위생
내인성 원인
- 테트라사이클린 복용(8세 이전) — 회색·갈색 띠
- 불소증(Fluorosis) — 흰 반점~갈색 착색
- 치수 괴사·근관치료 후 — 회색·검정
- 외상 후 내부 흡수·수정체 변성
- 법랑질·상아질 형성이상증(AI, DI)
- 담즙성·간질환 신생아 담즙정체증
- 노화에 따른 자연 착색
진단
- 병력 청취(약물·외상)
- Shade guide로 색상 기록
- 치근단 방사선(치수 상태 확인)
- 단일치 변색은 치수 괴사 배제 필수(EPT, 온도검사)
치료
| 외인성 착색 | 스케일링·에어폴리싱 |
| 경도 내인성 | 치아 미백(외부 미백) |
| 근관치료 치아 | 워킹 블리치(내부 미백) |
| 불소증 경도 | 미백·ICON 침투 레진·마이크로어브레이젼 |
| 불소증·테트라사이클린 중증 | 라미네이트·크라운 |
| 파절·형성이상 | 크라운 |
예방
- 착색 음식 후 물로 헹구기·양치
- 금연
- 클로르헥시딘 가글은 2주 이내 단기
- 임신·8세 이하 소아 테트라사이클린 금기
- 불소치약은 콩알 크기 사용(6세 미만 삼키지 않도록)
주의: 단일 치아만 회색·검정으로 변한 경우는 치수 괴사가 진행 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백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방치 시 치근단 병소로 발전하므로 반드시 근관치료 후 미백 또는 크라운 순서로 치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