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수명
문헌상 도재 라미네이트 비니어의 10년 생존율은 약 90~95%, 20년 생존율은 약 80% 내외로 보고됩니다. 법랑질에 접착된 경우가 상아질 접착보다 훨씬 오래 유지되며, 레진 라미네이트 비니어는 5~7년 정도로 짧습니다.
흔한 실패 원인
- 파절·치핑 — 딱딱한 음식, 이갈이, 손톱 물기
- 탈락 — 상아질 접착, 오염된 접착면, 교합 간섭
- 변연 착색·미세 누출 — 접착 경계의 마모, 흡연·커피
- 이차 우식 — 변연 위생 불량
- 색 부조화 — 주변 자연치가 나이 들며 변색
관리 수칙
| 항목 | 내용 |
|---|---|
| 음식 | 얼음·견과류·뼈·게 껍데기를 앞니로 깨물지 않기 |
| 습관 | 손톱·펜 물기, 병뚜껑 따기 금지 |
| 이갈이 | 야간 스플린트 착용 |
| 칫솔질 | 부드러운 칫솔, 저연마 치약, 치실은 옆으로 빼기 |
| 착색 | 커피·와인·흡연 줄이기, 표면 도재는 착색 저항 우수하나 변연은 취약 |
| 검진 | 6개월마다 변연·교합 확인, 연마 |
문제가 생겼을 때
- 작은 치핑 — 레진으로 수리 가능
- 탈락 — 라미네이트 비니어를 보관해 오면 재접착 가능한 경우 많음
- 큰 파절 — 재제작
라미네이트 비니어는 자연치보다 약한 것이 아니라, 접착 경계와 얇은 절단연이 약점입니다. 앞니로 무언가를 끊는 습관만 바꿔도 수명이 크게 늘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