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기본 차이
| 항목 | 라미네이트 | 크라운 |
|---|---|---|
| 삭제 범위 | 앞면 위주 0.3~0.7mm | 전면 1~2mm(치아 전체) |
| 남는 치질 | 70~80% 이상 | 30~50% |
| 유지 방식 | 접착(법랑질 결합) | 기계적 유지+합착 |
| 신경치료 | 거의 불필요 | 드물게 필요 |
| 강도 | 접착 의존, 앞니 특화 | 높음, 어금니 가능 |
| 수명 | 10~15년 | 10~15년 |
라미네이트가 적합한 경우
- 색·형태·미세한 틈·경미한 배열 개선이 목적
- 치아가 건강하고 법랑질이 충분히 남아 있음
- 충전물이 작거나 없음
- 정상적인 교합, 이갈이 없음
크라운이 필요한 경우
- 신경치료를 받았거나 큰 충전물·파절로 치질이 많이 손실됨
- 법랑질이 거의 없어 접착이 불리한 경우
- 심한 회전·위치 이상으로 삭제량이 커지는 경우
- 이갈이·과개교합으로 라미네이트 파절 위험이 큼
- 착색이 매우 진해 얇은 도재로 가려지지 않음
중간 선택
- 360도 라미네이트·베니어 크라운 — 앞면+옆면·절단연까지 감싸되 크라운보다 보존적
- 부분 라미네이트 — 모서리·틈만 수복
치질 보존이 최우선입니다.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다면 삭제량이 적은 방법을 택하고, 기능적 문제(파절 위험·교합)가 있으면 크라운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