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배경
수직 골 높이가 부족한 부위에서 선택지는 두 가지다. 골을 늘려 표준 길이 임플란트를 심을지, 아니면 있는 골에 짧은 임플란트를 심을지다.
비교
| 항목 | 짧은 임플란트 | 수직 골이식 |
|---|---|---|
| 수술 횟수 | 1회 | 2회 이상 |
| 치료 기간 | 짧음 | 6~9개월 추가 |
| 합병증 | 적음 | 열개·감염 위험 |
| 비용 | 낮음 | 높음 |
| 생존율 | 표준과 유사하다는 보고 다수 | 양호하나 술자 의존 |
| 크라운 비율 | 불리 | 유리 |
짧은 임플란트가 유리한 경우
- 하악 후방부에서 하치조신경까지 여유가 적을 때
- 상악 후방부에서 상악동 거상을 피하고 싶을 때
- 전신 상태나 흡연으로 골이식 예후가 불리할 때
- 환자가 수술 횟수와 기간을 줄이길 원할 때
주의할 점
- 크라운 대 임플란트 비율이 커져 측방력에 불리
- 가능하면 여러 개를 연결해 하중 분산
- 캔틸레버는 피한다
- 교합 접촉을 가볍게, 측방 간섭 제거
- 이갈이 환자는 신중히 판단
임상 주의사항
과거에는 크라운 대 임플란트 비율이 절대적 기준처럼 여겨졌으나, 최근 연구에서는 비율보다 교합 관리와 연결 설계가 더 중요하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다만 단일 짧은 임플란트를 강한 저작력 부위에 단독으로 쓰는 것은 여전히 위험하다. 두 방법 모두 정답이 아니라 환자 조건에 따른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