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치 (Natal and Neonatal Teeth)

태어날 때 이미 나 있거나 생후 30일 이내 나오는 치아. 흔들려 흡인 위험이 있거나 수유를 방해하면 발치한다.

1 상세 설명

정의

선천치(natal teeth)는 출생 시 이미 나 있는 치아, 신생치(neonatal teeth)는 생후 30일 이내에 나오는 치아입니다. 2,000~3,000명 중 1명꼴이며 85%가 아래 앞니입니다. 대부분(약 90%) 정상 유치가 일찍 나온 것이고, 10%는 과잉치입니다.

특징

  • 뿌리가 거의 형성되지 않아 흔들리는 경우가 많음
  • 법랑질이 얇고 저광화되어 누렇거나 갈색, 작고 원추형
  • 가족력이 있는 경우 흔함
  • 드물게 증후군(엘리스-반 크레벨드, 파이퍼 등)과 동반 — 다른 이상이 있으면 소아과 평가

문제점

문제 설명
흡인 위험 심하게 흔들리면 빠져서 기도로 들어갈 수 있음
수유 방해 어머니 유두 손상, 아기 혀 밑 궤양(리가-페데 병)
영구치 영향 정상 유치라면 발치 시 영구치 나올 때까지 공간 관찰 필요

처치 기준

  1. 유지 — 흔들리지 않고 수유에 문제없으면 그대로 두고 관찰, 날카로운 절단연은 살짝 연마
  2. 발치 — 2도 이상 동요, 흡인 위험, 수유 곤란·궤양 지속 시. 출혈 경향을 고려해 생후 10일 이후(비타민 K 안정 후) 시행하며 매우 간단
  3. 발치 후 치아 싹 잔여물이 남아 작은 치아 조직이 다시 나올 수 있어 확인

방사선 검사

정상 유치인지 과잉치인지 구분하기 위해 필요 시 소아용 방사선 촬영을 합니다. 정상 유치를 뽑으면 만 6~7세 영구치까지 그 자리가 비므로 가능하면 유지를 우선합니다.

대부분 건강한 아기에게서 우연히 발견되는 현상입니다. 흔들림 여부와 수유 상태를 소아치과에서 확인받고, 흔들리지 않으면 정상 유치처럼 관리하면 됩니다.

2 신생아치 (Natal and Neonatal Teeth) 자주 묻는 질문

Q. 신생아치 (Natal and Neonatal Teeth)(이)란 무엇인가요?
선천치(natal teeth)는 출생 시 이미 나 있는 치아, 신생치(neonatal teeth)는 생후 30일 이내에 나오는 치아입니다. 2,000~3,000명 중 1명꼴이며 85%가 아래 앞니입니다. 대부분(약 90%) 정상 유치가 일찍 나온 것이고, 10%는 과잉치입니다.
Q. 신생아치 (Natal and Neonatal Teeth)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뿌리가 거의 형성되지 않아 흔들리는 경우가 많음법랑질이 얇고 저광화되어 누렇거나 갈색, 작고 원추형가족력이 있는 경우 흔함드물게 증후군(엘리스-반 크레벨드, 파이퍼 등)과 동반 — 다른 이상이 있으면 소아과 평가
Q. 신생아치 (Natal and Neonatal Teeth) — 문제점?
문제설명흡인 위험심하게 흔들리면 빠져서 기도로 들어갈 수 있음수유 방해어머니 유두 손상, 아기 혀 밑 궤양(리가-페데 병)영구치 영향정상 유치라면 발치 시 영구치 나올 때까지 공간 관찰 필요
Q. 신생아치 (Natal and Neonatal Teeth) — 처치 기준?
유지 — 흔들리지 않고 수유에 문제없으면 그대로 두고 관찰, 날카로운 절단연은 살짝 연마발치 — 2도 이상 동요, 흡인 위험, 수유 곤란·궤양 지속 시. 출혈 경향을 고려해 생후 10일 이후(비타민 K 안정 후) 시행하며 매우 간단발치 후 치아 싹 잔여물이 남아 작은 치아 조직이 다시 나올 수 있어 확인
Q. 신생아치 (Natal and Neonatal Teeth) — 방사선 검사?
정상 유치인지 과잉치인지 구분하기 위해 필요 시 소아용 방사선 촬영을 합니다. 정상 유치를 뽑으면 만 6~7세 영구치까지 그 자리가 비므로 가능하면 유지를 우선합니다.대부분 건강한 아기에게서 우연히 발견되는 현상입니다. 흔들림 여부와 수유 상태를 소아치과에서 확인받고, 흔들리지 않으면 정상 유치처럼 관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