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대타액선
| 침샘 | 위치 | 침의 성질 | 흔한 질환 |
|---|---|---|---|
| 이하선(귀밑샘) | 귀 앞~아래, 가장 큼, 관이 위 둘째 큰어금니 맞은편 볼로 열림 | 묽은 장액성, 자극 시 분비 많음 | 유행성 이하선염(볼거리), 다형선종(양성 종양 최다), 쇼그렌 |
| 악하선(턱밑샘) | 턱 아래 안쪽, 관이 혀 밑 앞쪽으로 열림 | 혼합성, 안정 시 분비의 65% | 타석증(침돌 80%가 여기 — 관이 길고 위로 올라감), 식사 때 붓기 |
| 설하선 | 혀 밑 점막 아래 | 점액성 | 하마종(점액 낭종) |
소타액선
입술·볼·입천장·혀에 600~1,000개, 주로 점액 분비. 입술 안쪽에 물집처럼 생기는 점액낭종, 입천장 종양의 원인이 됩니다.
침의 역할
- 소화(아밀라아제)·윤활·삼킴·발음
- 산 중화(완충)와 재광화 — 충치 예방
- 항균(라이소자임·IgA)·점막 보호
- 미각 물질 용해
침샘 증상별 의미
- 식사 때 턱 아래가 붓고 아프다 가라앉음 — 타석(침돌)이 관을 막음
- 한쪽 귀 앞이 서서히 커지는 혹, 통증 없음 — 타액선 종양, 반드시 검사
- 양쪽 귀 앞이 붓고 열 — 볼거리(바이러스)
- 입이 계속 마름 — 약물·쇼그렌·방사선·당뇨
- 혀 밑 푸른 물집 — 하마종
검사
- 촉진·관 개구부에서 침 배출 확인
- 초음파(타석·종양 1차 검사), CT·MRI, 타액선 조영, 필요 시 조직검사
침샘 문제는 치과(구강외과·구강내과)와 이비인후과가 함께 다룹니다. 「식사할 때만 붓는」 패턴은 타석, 「통증 없이 커지는 혹」은 종양의 전형적 신호이니 미루지 말고 검사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