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충치인가 착색인가
| 항목 | 충치 | 착색 |
|---|---|---|
| 위치 | 씹는 면 홈, 치아 사이, 잇몸 경계 | 치아 표면 전체·잇몸 경계 띠, 여러 치아 |
| 촉감 | 탐침이 걸리거나 푹 들어감, 표면 거칠음 | 매끈함 |
| 변화 | 점점 커지고 주변이 하얗게·갈색으로 | 크기 변화 적음 |
| 증상 | 단 것·찬 것에 시림(진행 시) | 없음 |
| 제거 | 연마로 안 지워짐 | 스케일링·연마로 지워짐 |
검은 점의 종류
- 정지 우식(arrested caries) — 진행이 멈춘 충치가 검고 단단하게 남은 것, 관찰만으로 충분한 경우 많음
- 홈 착색(stained fissure) — 어금니 홈에 색소가 낀 것, 실란트로 예방
- 초기·중기 충치 — 검은 점 아래 넓게 퍼진 경우가 흔함(빙산의 일각)
- 외인성 착색 — 커피·담배·클로르헥시딘·철분제, 어린이 블랙 스테인
- 오래된 아말감·변색된 레진 — 충전물 경계의 회색·갈색
- 치아 균열선 — 가는 검은 선, 씹을 때 찌릿하면 균열 의심
- 내부 흡수·괴사 — 치아 전체가 어두워짐(점이 아님)
진단
- 탐침·시진, 건조 후 관찰
- 교익 X-ray로 치아 사이·법랑질 아래 범위 확인
- 필요 시 형광 우식 진단기(DIAGNOdent)
처치
- 착색: 스케일링·에어폴리싱
- 정지 우식·홈 착색: 관찰 또는 실란트
- 진행 충치: 크기에 따라 레진·인레이
검은 점이 작아 보여도 X-ray에서 상아질 깊이 퍼진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없을 때 검사받으면 작은 충전으로 끝나지만, 시릴 때는 이미 신경 가까이 간 경우가 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