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진
학력 · 경력
- 보존과 진료팀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보존과 석사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보존과 레지던트 수료
자격 · 소속 학회
- 대한 근관학회 정회원
- 대한 보존학회 정회원
"기본에 충실하되 새로운 변화에 맞춰가며, 환자분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환자분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질문에 원장님이 직접 답변드립니다.
가능하다면 현재의 치아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증상이 있더라도 치아가 손상된 정도나 현재 상태는 환자분마다 다르기 때문에, 먼저 치아의 상태를 충분히 확인한 뒤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보존 진료에서는 문제가 있는 부분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재 남아 있는 치아를 어떻게 하면 오래 유지할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요한 치료는 놓치지 않으면서도, 유지할 수 있는 치아라면 가능한 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려고 합니다.
치아가 많이 아파진 뒤에만 치과를 찾기보다, 특별한 불편함이 없을 때부터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치아의 문제는 처음부터 큰 불편함으로 나타나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평소 자신의 치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가 커진 뒤 치료를 시작하는 것보다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관리를 받는 것이 치아를 오래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프지 않더라도 내 치아가 어떤 상태인지 꾸준히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자연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지는 한 가지 기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현재 치아가 어느 정도 손상되어 있는지, 남아 있는 치아의 상태는 어떤지 등을 충분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치아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한 뒤 현재 상황에서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에 맞는 치료 방향을 정하게 됩니다.
가능하다면 자신의 치아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재 상태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보존 진료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치아의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치료가 필요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불편함이 있는데도 오래 참고 지내기보다, 문제가 느껴졌을 때 먼저 상태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치아가 어떤 상태인지 일찍 확인하면 필요한 치료가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고,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치아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치료가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너무 오래 미루지 말고 치과에서 상태를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