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 도포·치면세마 보험 적용 여부

예방 목적의 불소 바니시·전문가 치면세마·실란트가 건강보험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 급여와 비급여의 경계.

1 상세 설명

결론

항목 급여 여부 비고
실란트(치아 홈 메우기) 급여 만 18세 이하, 제1·2대구치(총 8개), 충치 없는 치아, 본인부담 10%
불소 도포(바니시·젤) 비급여 병원별 1~3만 원, 일부 지자체·보건소 무료 사업
전문가 치면세마(PMTC)·연마 비급여 스케일링과 별개 항목
예방 스케일링 급여 만 19세 이상 연 1회
불소 치약·가글 처방 비급여(약국 구입) 고불소 치약은 처방전
우식 위험도 검사(타액 검사) 비급여
레진 침투(ICON) 비급여
SDF(은다이아민플루오라이드) 비급여(일부 급여 검토)

실란트 급여 세부

  • 대상: 만 18세 이하, 제1대구치(6세 구치)·제2대구치(12세 구치)
  • 조건: 씹는 면에 충치가 없어야 함(충치 있으면 충전으로 급여)
  • 본인부담 10%(치아당 약 1~2천 원), 탈락 시 2년 이내 재시술은 별도 기준
  • 소구치·유치 실란트는 비급여

무료·지원 프로그램

  1. 보건소 어린이 불소 도포·실란트 사업(지역별)
  2. 초등학교 구강보건실·학생 구강검진(연 1회)
  3. 영유아 건강검진(구강검진 3회: 18~29개월, 42~53개월, 54~65개월)
  4. 노인·장애인 불소 도포 지원(지자체)

비급여여도 받을 가치가 있나

  • 불소 바니시는 충치 위험이 높은 어린이·구강 건조·치근 노출 성인에서 충치 30~40% 감소 — 충전 비용보다 훨씬 저렴
  • 치면세마는 착색·치태 관리, 교정·임플란트 환자에 유용

예방 항목은 실란트·스케일링만 급여이고 불소·세마는 비급여지만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아이는 실란트 급여+보건소 불소, 성인은 연 1회 급여 스케일링+필요 시 불소를 조합하면 가장 경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