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주
학력 · 경력
- 단국대학교치과대학 치의학과 졸업
자격 · 소속 학회
- 대한치주과학회 정회원
- 대한보철학회 정회원
- 한아임플란트보철연구소 연구위원
"최선을 다하여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환자분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질문에 원장님이 직접 답변드립니다.
치료를 받은 뒤 환자분의 일상이 실제로 편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기억에 남는 말씀 중 하나가 “문치과에서 치료받고 식사를 잘해서 살이 쪘어요”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치과 치료의 결과가 단순히 치아의 변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자분이 다시 편하게 식사하고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진료한 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제가 한 치료가 환자분의 일상에 좋은 변화로 이어졌다는 것을 느낄 때 가장 기쁩니다.
환자분들이 치과를 편안한 집처럼 생각하시고 부담 없이 찾아오셨으면 합니다.
치과라고 하면 아프거나 치료가 필요할 때만 가는 곳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평소에도 자신의 치아 상태를 살펴보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궁금증이나 불편함이 있을 때도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편하게 찾아와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환자분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치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치과 치료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환자분이 치료를 통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충분히 듣고, 가능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려고 합니다.
의사가 생각하는 치료 방향만 일방적으로 정하기보다, 환자분의 생각과 원하는 부분도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중요하다고 봅니다.
치료의 기본 원칙은 지키면서도 환자분이 원하는 방향을 최대한 반영하는 것이 제가 보철 치료를 계획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보철물을 장착한 뒤에는 적응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철물을 처음 사용하면 이전과 다른 느낌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적응하는 동안에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사용하기보다 조금 조심해서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새로운 보철물에 익숙해지는 과정도 치료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철물을 장착한 직후에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적응하면서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