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정의
아치 길이 부조화는 치열궁에서 사용 가능한 길이와 치아들이 필요로 하는 길이의 차이다. 음수면 공간 부족(총생), 양수면 공간 과잉(치간 이개)을 의미한다.
계산
| 항목 | 내용 |
|---|---|
| 필요 길이 | 각 치아의 근원심 폭 합 |
| 가용 길이 | 치열궁 곡선을 따라 잰 길이 |
| 부조화 | 가용 − 필요 |
해석과 대응
- 0~3mm 부족 — 스트리핑, 경미한 확장
- 4~6mm — 스트리핑과 확장 조합, 경계 케이스
- 7mm 이상 — 발치 검토
- 양수(공간 과잉) — 공간 폐쇄, 보철적 보완
주의할 변수
- 치열궁을 넓히면 가용 길이가 늘지만 잇몸과 골의 한계가 있다
- 전치를 앞으로 내밀어도 길이는 늘지만 측모가 나빠진다
- Spee 만곡이 깊으면 이를 펴는 데 추가 공간이 필요하다
- 제3대구치 존재 여부
Spee 만곡의 영향
깊은 Spee 만곡을 평탄화하려면 1mm 깊이당 약 1mm의 추가 공간이 필요하다는 경험적 기준이 있다. 이를 계산에 넣지 않으면 공간이 모자라 전치가 앞으로 밀린다.
임상 주의사항
부조화 수치는 발치 여부를 자동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같은 6mm 부족이라도 측모가 이미 함몰된 환자와 돌출된 환자의 선택은 정반대일 수 있다. 수치는 논의의 출발점이고, 최종 판단은 얼굴과 치주 조건을 함께 본 뒤에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