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정의
| 구분 | 설계 |
|---|---|
| 본 레벨(bone-level) | 임플란트 상단(플랫폼)이 뼈 높이에 위치, 거친 표면이 끝까지, 지대주 연결부가 뼈 높이에 있음 |
| 티슈 레벨(tissue-level) | 상단에 1.8~2.8mm의 매끈한 목(칼라)이 있어 잇몸을 통과해 연결부가 잇몸 높이에 위치 |
비교
| 항목 | 본 레벨 | 티슈 레벨 |
|---|---|---|
| 심미성 | 우수 — 잇몸 형태를 지대주로 조절, 앞니에 적합 | 금속 칼라가 비칠 수 있어 앞니에 불리 |
| 연결부 위치 | 뼈 높이 — 미세 틈의 세균이 뼈 가까이(플랫폼 스위칭으로 보완) | 잇몸 높이 — 뼈에서 멀어 변연골 보존에 유리 |
| 보철 과정 | 2차 수술·잇몸 성형 필요할 수 있음 | 대개 1단계, 인상·보철이 단순 |
| 청소 | 깊은 연결부 | 매끈한 칼라가 잇몸에 노출되어 청소 쉬움 |
| 적응 | 앞니, 잇몸이 얇은 부위, 각도 보정 필요 | 어금니, 잇몸이 두꺼운 부위, 고령·간단한 보철 |
선택 기준
- 심미 부위(앞니·소구치): 본 레벨
- 어금니·무치악 틀니 지지: 티슈 레벨도 좋은 선택
- 잇몸 두께: 얇으면 본 레벨+연조직 이식, 두꺼우면 티슈 레벨의 긴 칼라
- 임플란트 사이 거리·인접치와의 관계
- 주위염 관리 관점: 티슈 레벨이 청소·처치 접근이 쉬움
공통 원칙
- 어느 쪽이든 플랫폼 주변 뼈·잇몸 두께 확보가 장기 안정의 핵심
- 제조사마다 두 가지를 모두 제공하며 부품 호환 여부 확인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부위별로 다른 유형을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어떤 임플란트가 더 좋은가」보다 「이 자리에 어떤 유형이 맞는가」가 질문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