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단계별 구성
| 단계 | 내용 | 기간 |
|---|---|---|
| 응급 단계 | 농양 절개·배농, 통증 치아 처치, 보존 불가 치아 발치 | 즉시 |
| 1단계 · 원인 제거(비외과) | 스케일링·치근활택술(SRP), 칫솔질 교육, 불량 수복물 수정, 교합 조정, 금연 상담, 필요 시 항생제 | 2~6주, 부위별 2~4회 |
| 재평가 | 4~8주 후 치주낭 깊이·출혈 재측정 → 개선되면 유지관리, 남으면 2단계 | 1회 |
| 2단계 · 외과 | 판막 수술, 골이식·재생술(GTR), 치근이개부 처치, 치관 연장술 | 부위별 1회, 치유 2~3개월 |
| 3단계 · 수복 | 임플란트·보철·교정 등 최종 치료 | 치주 안정 후 |
| 4단계 · 유지관리(SPT) | 3~6개월마다 검진·치석 제거·위생 점검 | 평생 |
왜 순서가 중요한가
-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수술·보철을 하면 결과가 나쁘고 재발이 빠름
- 비외과 치료만으로 치주낭 4~5mm는 대부분 개선 → 수술 범위 최소화
- 재평가 없이 바로 수술하면 불필요한 수술 가능
환자의 역할
- 1단계에서 배운 칫솔질·치간칫솔을 매일 실천 — 치료 효과의 절반
- 흡연은 치유를 크게 방해(금연 시 치료 반응 개선)
- 당뇨가 있으면 혈당 관리와 병행
- 유지관리 약속을 지키기 — 중단 시 5년 내 재발률 급증
잇몸병은 「치료가 끝나는」 병이 아니라 「관리하는」 병입니다. 유지관리 단계까지 계획에 포함된 치료를 받고, 3~6개월 간격의 정기 관리를 생활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 치아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