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정의
외흡수는 치근의 바깥 표면에서 시작해 안쪽으로 진행하는 흡수다. 파골세포가 백악질과 상아질을 녹이며, 원인과 위치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뉜다.
유형
| 유형 | 특징 | 예후 |
|---|---|---|
| 표면 흡수 | 일시적, 자가 회복 | 양호 |
| 염증성 흡수 | 감염된 치수가 자극 | 근관치료로 정지 |
| 치환성 흡수(강직) | 골로 대체 | 불량 |
| 경부 침습성 흡수 | 치경부에서 확산 | 범위에 따라 |
주요 원인
- 외상, 특히 탈구와 재식
- 치수 감염
- 교정력 과다
- 매복치나 낭종의 압박
- 치아 미백 이력, 특히 워킹 블리치
염증성 흡수의 대응
감염된 치수가 원인인 경우, 신속한 근관치료와 수산화칼슘 첩약으로 흡수를 멈출 수 있다. 외상 치아에서 흡수가 관찰되면 지체 없이 개입해야 한다.
치환성 흡수
치주인대가 광범위하게 소실되면 골이 치근을 대체하며 치아가 뼈에 붙는다. 타진 시 금속음과 동요 소실이 특징이며, 현재로서는 멈추는 방법이 없다. 성장기라면 치아가 가라앉아 심미 문제가 생긴다.
임상 주의사항
외상 치아는 최소 5년 이상 추적해야 한다. 흡수는 수개월에서 수년 뒤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경부 침습성 흡수는 초기에 발견하면 병소 제거와 수복으로 보존이 가능하지만, 진행되면 치아를 잃는다. 정기 방사선이 유일한 조기 발견 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