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가
상악동 거상술은 상악동 바닥의 얇은 점막(슈나이더막)을 들어 올리고 그 아래에 뼈를 이식하는 수술입니다. 점막이 아물기 전에 코 안의 압력이 급격히 변하면 점막이 찢어지거나 이식재가 상악동 안으로 밀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2~3주간 피해야 할 것
- 코 세게 풀기 — 콧물은 닦아 내기만
- 재채기를 참지 말고 입을 벌린 채로 하기
- 빨대·풍선·관악기, 코로 물 들이마시기
- 비행기 탑승·스쿠버다이빙·높은 산 등 기압 변화
- 무거운 물건 들기·격한 운동·고개 숙여 힘주기
- 흡연(치유 지연·감염 위험)
정상 경과
- 수술 쪽 코에서 소량의 피가 섞인 콧물 — 며칠간 정상
- 광대 부위 붓기·멍 — 2~3일째 최대 후 감소
- 코가 막힌 느낌 — 처방된 비충혈 완화제·항히스타민제로 조절
병원에 연락해야 할 증상
| 증상 | 의미 |
|---|---|
| 코로 작은 알갱이(이식재)가 나옴 | 점막 천공 가능성 |
| 한쪽 코에서 지속적인 출혈·고름·악취 | 감염·상악동염 |
| 코로 공기가 새는 느낌, 물 마실 때 코로 나옴 | 구강상악동 누공 |
| 발열·심한 두통·눈 주위 붓기 | 즉시 내원 |
이식된 뼈가 성숙하는 데 4~9개월이 걸립니다. 기간 중 정기 방사선 확인을 받고, 비염·축농증이 있으면 이비인후과와 협진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