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천안 만남로 개원 — 30여년 한자리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은 1995년 천안 만남로에 개원한 이래 한 자리에서 30여년 동안 진료해왔습니다. 한 분의 환자를 가족처럼 오래 보아온 시간이 곧 우리 병원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30여년의 의미
- 환자 평생 진료 — 어린 시절 충치 치료를 받은 환자분이 결혼·출산 후 자녀와 함께 다시 찾아주시는 경우가 흔합니다.
- 장기 관리 — 임플란트·보철은 10년·20년 후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한 자리에서 오래 진료해온 의료진이 환자분의 구강 변화를 누적 관리합니다.
- 지역사회 신뢰 — 30여년 동안 천안 시민의 추천으로 환자가 환자를 모셔오는 병원으로 성장.
- 임상 경험 축적 — 다양한 케이스를 직접 진료하며 쌓인 경험은 어려운 케이스에서 빛을 발합니다.
주요 발자취
- 1995년 — 천안 만남로 문치과 개원
- 2000년대 — 임플란트 진료 본격 도입 · 의료진 확충
- 2010년대 — 한아의료재단 인가 · 치과병원 격상
- 2020년대 — 디지털 진단 시스템 도입 · 슈어스마일 투명교정 시작 · 4개 층 통합 진료센터 확장
- 현재 — 9명의 전문 의료진 협진 · 30여년 누적 환자 진료
지역사회와 함께
한아의료재단은 진료실 밖에서도 천안 시민과 함께해왔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무료 진료봉사, 지산장학회 장학금 기부, 지역 학교 구강보건 교육 등 — 치과는 단순한 사업장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연표는 30여년의 발자취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