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문치과병원 문은수 병원장님의 저서
《누구나 기댈 수 있는 한 그루 나무라면》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어린 시절부터 치과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문치과병원을 운영하며 겪었던 여러 경험이 담겨 있습니다. 병원을 운영하며 만난 사람들, 지역사회 활동과 봉사에 대한 내용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 문치과병원이 만들어지기까지
책을 읽다 보면 지금의 문치과병원이 있기까지 어떤 시간을 거쳐왔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문은수치과로 시작했던 시절부터 문타워로 이어지는 과정, 병원을 운영하며 마주했던 여러 선택과 경험들이 소개됩니다. 순탄했던 순간뿐 아니라 어려웠던 시기와 그 시간을 어떻게 지나왔는지도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 《누구나 기댈 수 있는 한 그루 나무라면》
책 제목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할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문은수 병원장님의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치과의사로서의 삶뿐 아니라 가족과 사람, 일과 봉사에 대해 직접 겪고 느낀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은수 병원장님의 저서 《누구나 기댈 수 있는 한 그루 나무라면》은 문치과병원에 비치되어 있으니, 방문하셨을 때 한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