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정의
골 신장술은 뼈를 절단한 뒤 하루 약 0.5~1mm씩 서서히 벌려, 그 틈에 새로운 뼈가 채워지도록 유도하는 술식이다. 이식재 없이 자기 뼈로 높이를 얻는 것이 특징이다.
단계
- 골절단 — 이동시킬 골편 분리, 장치 장착
- 잠복기 — 약 5~7일, 초기 가골 형성 대기
- 신장기 — 하루 0.5~1mm씩 분할 견인
- 경화기 — 8~12주, 신생골 성숙
- 장치 제거 후 임플란트 등 진행
적응증
- 수직 골 결손이 심한 부위
- 골이식으로 회복이 어려운 높이
- 연조직도 함께 늘려야 하는 경우
- 악안면 기형과 골절 후 결손
장단점
| 장점 | 단점 |
|---|---|
| 이식재 불필요, 자기 뼈 | 치료 기간이 길다 |
| 연조직이 함께 늘어남 | 장치 관리와 환자 협조 필요 |
| 수직 확보에 효과적 | 방향 조절이 까다로움 |
임상 주의사항
신장 속도가 너무 빠르면 신생골이 형성되지 않고, 너무 느리면 조기 골유합으로 더 이상 벌어지지 않는다. 정해진 속도를 지키는 것이 성패를 가른다. 장치가 노출되거나 감염되면 중단해야 하므로 위생 관리와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이동 방향이 설계와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 경과 중 조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