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ler 치은퇴축 분류

1985년 Miller가 제안한 치은 퇴축의 4단계 분류로 근피개 예후 판정의 기준입니다.

1 상세 설명

정의

Miller 치은퇴축 분류(Miller’s Classification of Marginal Tissue Recession)는 1985년 P.D. Miller가 제안한 체계로, 치은 퇴축을 4개 등급으로 나누어 근피개(root coverage)의 예후를 판정합니다.

분류

Class 퇴축 범위 인접 치조골·연조직 예후
I MGJ 미도달 정상 100% 근피개 가능
II MGJ 도달·통과 정상 100% 근피개 가능
III MGJ 통과 부분 소실 부분 근피개
IV MGJ 통과 심한 소실 근피개 불가

새로운 Cairo 분류(2011)

  • RT1: 인접부착 소실 없음 (Miller I·II)
  • RT2: 인접부착 소실이 협측 퇴축보다 적음
  • RT3: 인접부착 소실이 협측 퇴축보다 큼

치료 방법

  1. Coronally advanced flap(CAF)
  2. Connective tissue graft(CTG) + CAF
  3. Free gingival graft(FGG) — 부착치은 확보 목적
  4. Vestibular incision subperiosteal tunnel access(VISTA)
  5. Enamel matrix derivative·PRF 병용

주의사항

수술 성공은 정확한 분류·판막 설계·창상 안정성에 좌우됩니다. 흡연·구강위생 불량 환자는 성공률이 낮아 반드시 원인 인자를 통제한 후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