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왜 다른가
지르코니아는 유리 성분이 없어 불산 부식이 통하지 않는다. 일반 도재에 쓰는 불산·실란 처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접착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표준 접근
- 샌드블라스팅 — 알루미나 입자로 표면 거칠기 형성, 저압으로
- 초음파 세척으로 오염 제거
- 인산 계열 모노머 프라이머 적용 — 지르코니아 산화막과 화학 결합
- 레진 시멘트로 접착
오염 문제
| 오염원 | 영향 |
|---|---|
| 시적 시 타액 | 접착 강도 급감 |
| 피지·글러브 파우더 | 표면 활성 저하 |
| 기공소 잔사 | 결합 방해 |
시적 후에는 반드시 세정제나 알코올, 재샌드블라스팅으로 표면을 되살린 뒤 접착한다.
접착이 꼭 필요한가
지르코니아는 강도가 높아 유지 형태가 충분하면 통상적 시멘트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 지대치가 짧거나 테이퍼가 큰 경우, 접착이 유지의 핵심인 경우에 접착 프로토콜을 적용한다.
임상 주의사항
샌드블라스팅 압력이 과하면 지르코니아 표면에 미세 균열이 생겨 오히려 강도가 떨어질 수 있다. 저압·짧은 시간이 원칙이다. 또한 지르코니아는 시적 후 조정하면 표면 상태가 달라지므로, 조정 후에는 반드시 연마와 표면 처리를 다시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