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왜 그런 느낌이 나나
치아 뿌리 주변 인대나 뼈에 염증이 생기면 조직액이 차서 치아가 실제로 0.1~0.5mm 들리고, 그 치아가 다른 치아보다 먼저 닿습니다. 반대로 원래 높은 보철물이 그 치아를 계속 눌러 염증을 만들기도 합니다.
원인
| 원인 | 단서 |
|---|---|
| 급성 치근단 염증 | 신경이 죽은 치아, 두드리면 아픔, 밤에 욱신, 잇몸 붓기 |
| 치주 농양 | 깊은 치주낭, 잇몸 붓고 고름, 흔들림 |
| 새 충전물·크라운이 높음 | 치료 직후부터, 그 치아만 먼저 닿음 → 교합 조정으로 즉시 해결 |
| 교합성 외상·이갈이 | 아침에 심함, 여러 치아 뻐근 |
| 치아 파절·균열 | 특정 방향으로 씹을 때 찌릿 |
| 맞물리는 치아가 없어 정출 | 반대편 치아를 뺀 뒤 서서히 내려옴(길어짐) |
| 부비동염 | 위 어금니 여러 개가 동시에 들뜬 느낌, 코 증상 |
| 교정 중 치아 이동 | 조정 후 며칠간 정상 |
대처
- 그 치아로 씹지 않기(누를수록 염증 악화)
- 진통·소염제, 부드러운 음식
- 새 보철 후라면 바로 병원에서 높이 조정(참으면 치수염·파절 위험)
- 붓기·열이 있으면 당일 진료
치료
- 치근단 염증: 근관치료(재치료), 급성기에는 배농·교합 낮춤
- 치주 농양: 세척·소파·항생제
- 교합 간섭: 조정, 이갈이 장치
- 정출: 교정적 압하 또는 보철 높이 조정
「이가 솟았다」는 느낌은 염증이 뿌리 끝까지 갔다는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며칠 내 저절로 가라앉아도 원인은 남아 재발하므로 방사선 검사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