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출혈 위험이 있는 상태
| 구분 | 예 |
|---|---|
| 선천성 응고 장애 | 혈우병 A·B, 폰빌레브란트병 |
| 혈소판 문제 |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백혈병·항암 치료, 비장 기능항진 |
| 간질환 | 간경변(응고인자 감소) |
| 약물 | 항응고제·항혈소판제(별도 항목 참고) |
| 신장 질환·투석 | 혈소판 기능 저하 |
진료 전 준비
- 혈액내과와 협진 — 질환 종류·중증도, 필요 시 치료 전 응고인자 보충·데스모프레신·혈소판 수혈
- 혈액 검사: 혈소판 수(발치 5만/μL 이상 권장), PT/INR, aPTT
- 침습 정도에 따라 계획 — 스케일링·충전은 대부분 가능, 발치·수술은 준비 필요
- 가능하면 여러 발치를 한 번에(반복 준비 부담 감소)
마취
- 침윤마취·치주인대 내 마취는 비교적 안전
- 하치조신경 전달마취·설측 주사는 깊은 혈종 위험 → 중증 혈우병은 응고인자 보충 후 또는 대체 마취
- 에피네프린 함유로 국소 지혈
지혈 방법
- 최소 외상 수술, 봉합
- 국소 지혈제: 산화 셀룰로오스·젤라틴·콜라겐·피브린 글루
- 트라넥삼산 가글(4.8~5%) 하루 4회 3~7일 — 매우 효과적
- 발치 후 거즈 압박 30분 이상, 냉찜질
- 혈우병은 술후 며칠간 응고인자 유지가 필요할 수 있음
약물 주의
- NSAID·아스피린 금지 → 아세트아미노펜
- 일부 항생제(장기)로 비타민 K 감소
- 간질환은 약물 대사 저하 — 용량 조정
환자가 알아 둘 것
- 출혈 질환·가족력·과거 발치 후 오래 피 난 경험을 반드시 알리기
- 발치 후 24~48시간 출혈 관찰, 멎지 않으면 병원(응급)
- 철저한 예방(불소·검진)으로 발치 자체를 줄이는 것이 최선
- 혈우병 등록 환자는 지정 치과·병원 협진 체계 이용
출혈 질환이 있어도 준비만 되면 대부분의 치과 치료가 안전합니다. 핵심은 「사전에 알리고, 혈액내과와 함께 계획하고, 국소 지혈을 철저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