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투명교정이 잘 맞는 경우
- 경도~중등도 총생(4~6mm 이내)과 치간 이개
- 가벼운 회전·경사 치아
- 교정 후 재발된 앞니 정렬
- 정렬 위주의 부분 교정
- 직장·대인 업무로 장치가 보이는 것이 부담스러운 성인
- 치주 상태가 약해 가벼운 힘이 필요한 경우
어렵거나 한계가 있는 경우
- 큰 회전(특히 둥근 소구치·견치) — 얼라이너가 미끄러져 이동 효율 낮음
- 치아 정출(끌어내리기) — 어태치먼트를 써도 예측성이 떨어짐
- 발치 공간 폐쇄 — 치체 이동이 필요해 브라켓·미니스크류 병행이 유리
- 심한 골격성 부정교합 — 주걱턱·무턱은 수술 교정이 필요할 수 있음
- 심한 개방교합·과개교합 — 수직 조절 한계
- 맹출 중인 치아·혼합치열 — 어린이용 시스템은 따로 있음
- 착용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환자
보완 수단
| 수단 | 역할 |
|---|---|
| 어태치먼트 | 회전·정출 등 어려운 이동의 손잡이 |
| IPR(인접면 삭제) | 비발치 공간 확보 |
| 미니스크류·고무줄 | 고정원 강화, 앞뒤 관계 개선 |
| 하이브리드 치료 | 초기 수개월 브라켓 후 얼라이너로 전환 |
시뮬레이션 화면의 결과는 계획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어려운 이동이 포함된 케이스는 리파인먼트를 여러 번 거칠 수 있으며, 처음부터 교정 전문의가 브라켓과 비교해 설명해 주는 병원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