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정의
치태 지수는 치아 표면에 붙은 세균막의 양을 등급으로 기록해 구강 위생 상태를 수치화하는 지표다. 환자 교육과 치료 효과 판정의 근거가 된다.
기록 방법
- 치면 착색제로 플라크를 염색
- 치아를 네 면(협·설·근심·원심)으로 나누어 확인
- 플라크가 있는 면의 수를 세어 백분율로 환산
- 환자에게 거울로 직접 보여 줌
목표 수치
| 상태 | 기준 |
|---|---|
| 양호 | 20% 이하 |
| 개선 필요 | 20~40% |
| 불량 | 40% 초과 |
왜 수치로 기록하나
- 말로 하는 양치 잘 하세요보다 훨씬 설득력이 있다
- 내원할 때마다 비교해 변화를 보여 줄 수 있다
- 어느 부위가 반복적으로 놓치는지 특정 가능
- 치주 치료와 교정, 임플란트 유지관리의 예후 판단 근거
착색제 활용
이색성 착색제는 오래된 플라크와 새로 생긴 플라크를 다른 색으로 구분해 준다. 오래된 부위가 곧 항상 놓치는 부위이므로 교육 효과가 크다.
임상 주의사항
수치를 알려 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어느 면을 어떤 도구로 어떻게 닦을지 구체적으로 시연해야 실제 행동이 바뀐다. 착색제는 입술과 옷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으므로 바세린과 에이프런을 미리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