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개요
상실된 치아를 회복하는 방법은 크게 임플란트·브릿지·틀니(가철성 의치)로 나뉩니다. 남은 치아의 상태, 뼈의 양, 전신 건강, 경제적 여건, 치료 기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비교표
| 항목 | 임플란트 | 브릿지 | 틀니 |
|---|---|---|---|
| 인접치 삭제 | 없음 | 양옆 치아 삭제 | 거의 없음(클라스프 거는 치아 일부) |
| 저작력 | 자연치의 80~90% | 자연치와 유사 | 자연치의 20~30% |
| 치료 기간 | 2~6개월 | 1~2주 | 2~4주 |
| 수술 | 필요 | 불필요 | 불필요 |
| 평균 수명 | 10~20년 이상 | 7~10년 | 5~7년(개상 필요) |
| 뼈 흡수 방지 | 있음 | 없음 | 없음(오히려 촉진) |
| 비용 | 높음 | 중간 | 낮음 |
이런 경우에 권장
- 임플란트 — 뼈가 충분하거나 골이식 가능, 인접치가 건강할 때
- 브릿지 — 인접치에 이미 크라운이 있거나 수술이 어려운 경우, 빠른 회복이 필요할 때
- 틀니 — 다수 치아 상실, 전신 건강·비용 문제로 수술이 어려울 때
- 임플란트 틀니 — 틀니의 불편을 줄이면서 비용은 전악 임플란트보다 낮게
65세 이상은 임플란트(평생 2개)·틀니 모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기보다 여러 대안의 장단점을 듣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