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두 가지 구분
| 구분 | 수면 이갈이 | 각성 이악물기 |
|---|---|---|
| 시점 | 수면 중 | 깨어 있을 때 |
| 양상 | 리듬성 갈기, 소리 발생 | 지속적 무는 힘 |
| 자각 | 본인은 모름 | 인지 가능 |
| 관련 요인 | 수면 각성, 기도, 약물 | 스트레스, 집중, 자세 |
| 주 관리 | 장치, 수면 평가 | 행동 인식 훈련 |
왜 구분하나
각성 이악물기는 인식하면 줄일 수 있다. 반면 수면 이갈이는 의지로 조절되지 않아 장치로 피해를 줄이는 접근이 중심이 된다.
드러나는 흔적
- 교두 마모면과 법랑질 균열
- 혀 가장자리 압흔, 볼 안쪽 백색선
- 아침 저작근 뻣뻣함과 두통
- 보철물·수복물 반복 파절
- 치경부 굴곡파절
관리
- 수면 — 교합안정장치, 필요 시 수면호흡 평가
- 각성 — 이완 훈련, 알림 활용, 자세 교정
- 카페인·음주·흡연 조절
- 스트레스 관리
- 수복물은 파절에 견디는 설계로
임상 주의사항
이갈이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대상에 가깝다. 완치를 약속하기보다 치아와 보철물의 손상을 줄이는 것이 현실적 목표다. 수면 이갈이가 심하고 코골이나 주간 졸림이 동반되면 수면호흡장애 평가를 권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