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결정 요인
임플란트 개수는 보철 방식, 악골, 골질, 저작력, 비용이 함께 결정한다. 많을수록 안전하지만 비용과 수술 부담이 커진다.
보철 방식별 일반적 범위
| 방식 | 하악 | 상악 |
|---|---|---|
| 오버덴처(가철식) | 2개 이상 | 4개 이상 권장 |
| 고정성 전악 | 4~6개 | 6~8개 |
상악은 골질이 낮고 상악동이 있어 하악보다 더 많은 개수가 권장되는 경향이 있다.
개수를 늘려야 하는 상황
- 골질이 낮은 경우
- 이갈이·강한 저작력
- 대합치가 자연치나 고정성 보철
- A-P 전후 확장이 부족한 악궁 형태
- 실패 시 여유를 두고 싶은 경우
개수와 캔틸레버
후방 임플란트가 뒤쪽에 있을수록 캔틸레버를 줄일 수 있다. 개수를 늘리는 목적 중 상당 부분은 캔틸레버 단축이다. 캔틸레버가 길면 후방 임플란트에 지렛대 하중이 집중된다.
임상 주의사항
개수는 많을수록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좁은 간격으로 촘촘히 심으면 사이 골이 얇아지고 위생 관리가 어려워진다. 임플란트 간 최소 3mm를 확보하면서 하중을 분산하는 배치가 개수 자체보다 중요하다. 비용 때문에 개수를 줄여야 한다면 보철 설계와 교합 관리로 보완할 수 있는 범위를 함께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