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정의
골유착(Osseointegration)은 1965년 스웨덴의 Per-Ingvar Brånemark이 정의한 개념으로, 하중을 받는 임플란트 표면과 살아있는 골조직 사이에 결합조직 개재 없이 이루어지는 직접적이고 기능적인 결합을 의미합니다.
성공 조건
- 생체친화적 재료 (Grade 4~5 titanium, zirconia)
- 외과적 외상 최소화 (열손상 방지, 저속 드릴링, 관주)
- 안정된 초기 고정 (primary stability)
- 충분한 치유 기간 (하악 3개월, 상악 6개월)
- 감염 없는 치유 환경
단계
- Primary stability: 식립 직후 기계적 고정
- Bone remodeling: 4~6주 안정성 저하
- Secondary stability: 신생골 형성으로 안정성 재획득
실패 요인
| 초기 실패 | 후기 실패 |
|---|---|
| 과열, 감염, 조기 부하 | 임플란트 주위염, 과부하 |
| 골질 불량, 흡연 | 부적절한 보철 설계 |
주의사항
당뇨, 흡연, 비스포스포네이트 복용, 방사선 치료 병력은 골유착 실패 위험을 높입니다. 식립 전 병력 청취와 위험도 평가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