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24 정욱 기자] 올해의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엄재철 진원피앤씨(주) 대표와 문은수 문치과병원 대표병원장이 선정됐다.
단국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상배)는 11일 죽전캠퍼스에서 ‘제19회 자랑스런 단국인상 시상식’을 열고 엄 대표와 문 병원장에게 ‘자랑스런 단국인상’을 수여했다.
엄 대표는 도장·건축전문기업을 운영하며 대학과 동문회 발전에 기여해 왔고, 문 병원장은 1995년 천안시에 문치과병원을 개원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의료복지 개선에 힘써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