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가장 흔한 원인: 치약·구강용품 자극
양치 후 잇몸이나 볼 안쪽이 얇은 흰 막처럼 일어나 벗겨지는 것은 치약의 계면활성제(SLS)·미백 성분·고농도 향료, 알코올 구강청결제에 점막 표층이 반응하는 것입니다. 통증이 거의 없고 제품을 바꾸면 1~2주 내 사라집니다.
원인 구분
| 원인 | 특징 |
|---|---|
| 치약·가글 자극 | 양치 직후 얇은 흰 껍질, 통증 없음, 제품 변경 시 소실 |
| 화상·화학 손상 | 뜨거운 음식, 아스피린을 잇몸에 대기, 미백제 누출 — 하얗게 되었다가 붉게 벗겨짐 |
| 과도한 칫솔질 | 잇몸 경계가 하얗게 쓸리고 퇴축 |
| 박리성 치은염 | 잇몸이 붉고 반들거리며 살짝 문질러도 벗겨짐, 화끈거림, 중년 여성 — 편평태선·유천포창 등 자가면역 질환의 잇몸 표현 |
| 구강 칸디다증 | 닦이는 흰 막 아래 붉은 바닥, 항생제·틀니·면역 저하 |
| 백반증 | 닦이지 않는 흰 반, 흡연자 — 조직검사 |
| 니코틴 구내염 | 입천장 전체 희고 붉은 점, 흡연·뜨거운 음료 |
| 치유 조직 | 발치·수술 후 흰 피브린 — 정상 |
집에서 대처
- SLS·알코올·미백 성분이 없는 저자극 치약과 가글로 2주 바꿔 보기
- 부드러운 칫솔로 잇몸을 문지르지 않고 닦기
- 뜨겁고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 아스피린·약을 잇몸에 직접 대지 않기
진료가 필요한 경우
- 제품을 바꿔도 2주 이상 지속
- 잇몸이 붉고 아프며 쉽게 벗겨지고 피가 남(박리성 치은염)
- 닦이지 않는 흰 반점, 딱딱하거나 궤양 동반
- 볼·혀·입천장 등 여러 부위에 흰 그물 무늬(편평태선)
잇몸이 벗겨지는 대부분은 치약 자극이며 해롭지 않지만, 「잇몸이 붉고 쓰라리며 벗겨진다」면 자가면역성 박리성 치은염일 수 있어 구강내과에서 진단과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