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주위염 (Peri-implantitis)

임플란트 주위 연조직 염증과 골 소실을 동반하는 진행성 감염성 질환.

1 상세 설명

정의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은 임플란트 주위 연조직 염증과 진행성 골 소실을 동반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자연치의 치주염과 유사하지만 진행 속도가 빠르고 치료 예후가 불량해, 예방과 조기 발견이 필수적이다.

진단 기준 (2017 World Workshop)

  • 탐침 시 출혈(BOP) 또는 배농
  • 탐침 깊이(PD) 6mm 이상 증가
  • 방사선상 골 소실 3mm 이상(기초선 대비)
  • 부하 후 1년 내 초기 골 소실 이후 추가 진행

유병률과 위험 인자

위험 인자 영향
치주염 병력 3~5배 증가
흡연 2~3배 증가
당뇨(HbA1c > 7%) 2배 증가
유지관리 불량 4~5배 증가
시멘트 잔사 81% 발생

10년 유병률은 임플란트당 18~22%, 환자당 28~45%로 보고된다.

단계별 치료

  1. 비외과적 치료: 티타늄·플라스틱 큐렛으로 기계적 청소, 초음파(글리신 파우더), 국소 항생제(미노사이클린), 클로르헥시딘
  2. 외과적 치료: 판막 거상 후 임플란트 표면 세척(에어파우더, 시트르산, EDTA), 손상 표면 implantoplasty(연마)
  3. 재생술: 골 결함이 3벽·환형이면 GBR(이종골 + 흡수성 막)로 재생 시도
  4. 제거: 골 소실 50% 이상, 임플란트 동요 시 발거

예방

3~6개월마다 정기 유지관리, 스크류 유지형 보철 선호, 각화 잇몸 2mm 이상 확보, 금연, 당뇨 조절, 야간 나이트가드로 과부하 방지.

임상 주의사항

임플란트 주위염은 비가역적으로 진행하므로 초기 점막염(mucositis) 단계에서 반드시 제어해야 한다. 티타늄 큐렛·초음파는 임플란트 표면을 손상시키므로 플라스틱·티타늄 코팅 기구를 사용한다. 문치과병원은 매 검진 시 PD 측정과 방사선 비교로 조기 징후를 포착한다.

2 임플란트 주위염 (Peri-implantitis) 자주 묻는 질문

Q. 임플란트 주위염 (Peri-implantitis)(이)란 무엇인가요?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은 임플란트 주위 연조직 염증과 진행성 골 소실을 동반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자연치의 치주염과 유사하지만 진행 속도가 빠르고 치료 예후가 불량해, 예방과 조기 발견이 필수적이다.
Q. 임플란트 주위염 (Peri-implantitis)은(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탐침 시 출혈(BOP) 또는 배농탐침 깊이(PD) 6mm 이상 증가방사선상 골 소실 3mm 이상(기초선 대비)부하 후 1년 내 초기 골 소실 이후 추가 진행
Q. 임플란트 주위염 (Peri-implantitis) — 유병률과 위험 인자?
위험 인자영향치주염 병력3~5배 증가흡연2~3배 증가당뇨(HbA1c > 7%)2배 증가유지관리 불량4~5배 증가시멘트 잔사81% 발생10년 유병률은 임플란트당 18~22%, 환자당 28~45%로 보고된다.
Q. 임플란트 주위염 (Peri-implantitis) — 단계별 치료?
비외과적 치료: 티타늄·플라스틱 큐렛으로 기계적 청소, 초음파(글리신 파우더), 국소 항생제(미노사이클린), 클로르헥시딘외과적 치료: 판막 거상 후 임플란트 표면 세척(에어파우더, 시트르산, EDTA), 손상 표면 implantoplasty(연마)재생술: 골 결함이 3벽·환형이면 GBR(이종골 + 흡수성 막)로 재생 시도제거: 골 소실 50% 이상, 임플란트 동요 시 발거
Q. 임플란트 주위염 (Peri-implantitis)은(는) 어떻게 예방하나요?
3~6개월마다 정기 유지관리, 스크류 유지형 보철 선호, 각화 잇몸 2mm 이상 확보, 금연, 당뇨 조절, 야간 나이트가드로 과부하 방지.
Q. 임플란트 주위염 (Peri-implantitis) — 임상 주의사항?
임플란트 주위염은 비가역적으로 진행하므로 초기 점막염(mucositis) 단계에서 반드시 제어해야 한다. 티타늄 큐렛·초음파는 임플란트 표면을 손상시키므로 플라스틱·티타늄 코팅 기구를 사용한다. 문치과병원은 매 검진 시 PD 측정과 방사선 비교로 조기 징후를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