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왜 중요한가
요양시설 거주자의 구강 위생은 흡인성 폐렴과 직접 연결된다. 구강 세균이 섞인 타액이 기도로 넘어가면서 발생하며, 구강 관리로 발생을 줄일 수 있다는 보고가 축적되어 있다.
흔한 문제
- 플라크와 치석의 대량 침착
- 의치를 끼운 채 방치, 의치성 구내염
- 치근 우식 다발
- 구강건조, 다약제 복용
- 통증을 표현하지 못해 발견 지연
기본 관리
- 가능하면 앉은 자세에서, 고개를 약간 숙여
- 부드러운 칫솔로 짧게 자주
- 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흡인 주의
- 의치는 빼서 따로 세척, 취침 시 제거
- 혀와 점막도 닦기
- 보습제로 구강건조 완화
흡인 위험이 큰 경우
| 방법 | 내용 |
|---|---|
| 물 대신 | 거즈·스펀지 브러시로 닦아내기 |
| 자세 | 고개를 뒤로 젖히지 않기 |
| 도구 | 흡인 기능 칫솔 활용 |
임상 주의사항
구강 관리는 돌봄 인력의 부담과 직결되므로, 이상적인 방법보다 실제로 지속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하루 세 번 완벽하게보다 하루 한 번이라도 확실하게가 현실적이다. 통증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 식사량 감소, 특정 쪽으로만 씹기, 얼굴 찡그림이 유일한 신호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