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설명
보통 몇 번 걸리나
| 상황 | 내원 횟수 |
|---|---|
| 앞니(근관 1개), 염증 적음 | 1~2회 |
| 소구치(근관 1~2개) | 2~3회 |
| 대구치(근관 3~4개) | 3~4회 |
| 재근관치료·심한 감염·낭종 | 4회 이상, 수개월 관찰 |
여기에 기둥(포스트)과 크라운 제작 2~3회가 더해져 전체 치료는 보통 1~2개월 걸립니다.
각 회차에 하는 일
- 1회 — 마취, 우식 제거, 치수 제거, 근관 길이 측정, 임시 충전
- 2회 — 근관 확대·세척, 소독약(수산화칼슘) 첩약
- 3회 — 증상 확인 후 근관 충전(거타퍼차), 방사선 확인
- 이후 — 코어·포스트, 크라운
기간이 길어지는 이유
- 근관이 좁고 휘어 있거나 석회화됨
- 고름·삼출물이 계속 나와 충전 시기를 미룸
- 치료 중 통증(flare-up)
- 이전 치료 재료·부러진 기구 제거가 필요한 재근관치료
1회 완료(single-visit) 신경치료
감염이 적고 생활 치수인 경우 한 번에 충전까지 끝내기도 하며, 성공률은 다회 치료와 비슷하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다만 급성 농양·심한 감염에서는 소독 기간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단하면 안 되는 이유
임시 충전재는 수 주만 버팁니다. 통증이 사라졌다고 치료를 중단하면 세균이 다시 들어가 재감염되고, 얇아진 치아가 파절되어 결국 발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 후 크라운까지가 한 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