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치과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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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천사’ 문은수 원장, 자서전 출판기념회 열어

 

7일 천안 단국대학교 학생극장에서 문은수 문치과병원 원장의 자서전 '누구나 기댈 수 있는 한 그루 나무라면'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사진제공=문치과병원)


천안지역에서 치과병원을 운영하면서 나눔을 생활화 해오던 문은수 원장(문치과병원)이 자신의 자서전 ‘누구나 기댈 수 있는 한 그루 나무라면’ 출판기념회를 통해 자신의 성장기를 소개하고, 책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등 그만의 나눔 철학을 실천했다.

문은수 원장은 7일 천안 단국대학교 학생극장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토크쇼, 다문화 가정 편지 낭독 등의 시간을 가졌다.

문은수 원장이 직접 진행한 토크쇼에서는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 장충식 단국대학교 이사장, 이동건 전 국제로타리 회장, 조인호 단국대 석좌교수, 윤성희 전 충남예총 회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문 원장의 첫 자서전인 ‘누구나 기댈 수 있는 한 그루 나무라면’은 287쪽 분량으로 ▲ 제로 ‘그 위에 꿈을 쏘다’ ▲ 더하기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다’ ▲ 곱하기 ‘멈출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 나누기 ‘또 다른 시작, 세상을 그리다’ 등으로 구성됐다.

문은 수 원장은 “이 책은 내 인생 철학, 경험담 등을 담은 자서전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밝혔다.

한편, 문은수 원장은 이날 판매된 책의 수익금에 비례해 어려운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자신이 추가적으로 장학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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