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치과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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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27 12:41
미백 치료 후 재변색을 막으려면 어떻해야 하나요?
 글쓴이 : 문치과…
조회 : 1,701  
미백치료 후에도 마찬가지. 관리를 소홀히 하면 6개월이나 1년 후에는 다시 누렇게 변합니다.
색소가 강한 식품이나 흡연 등을 피해야 좀더 오래 깨끗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굳이 먹고 싶다면 이런 음식을 먹은 후에는 바로 양치질을 하거나 물로 입 안을 헹궈 내도록 합니다. 미백제 치료에 사용한 치아 틀은 보관해두었다가 매년 1∼2주 정도 보조 치료를 해줍니다.
6개월에 1회 정도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치약과 칫솔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마모도가 강한 치약과 칫솔을 사용하면 치아가 닳아 오히려 쉽게 변색이 됩니다. 칫솔은 끝이 둥글고 솔의 윗면이 평평한 것이 좋습니다. 또 손으로 솔이 부드러운 것이 이와 잇몸에 자극을 주지 않고, 치약은 손으로 만져 보아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것을 고릅니다.